K-스타일이 이끄는 다채로운 패션문화 패션코드 2020 S/S 참가사 모집

기사입력 2019.07.25 09:06 조회수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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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26일, 아시아 최대 패션문화마켓 ‘패션코드 2020 S/S’개최

8월 6일까지 ‘패션코드’ 참가사 모집, 수주회, 패션쇼, 컨설팅, 홍보마케팅 혜택

 

 오는 10월 개최될 아시아 최대 문화마켓 ‘패션코드 2020 S/S’참가사를 오는 8월 6일까지 모집한다.

 

[크기변환]붙임. 패션코드 2020 SS 포스터.jpg

 

‘패션코드’는 대한민국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이고,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주최,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 이하 콘진원) 주관으로 개최되는 패션 문화마켓이다. 올해 하반기 패션코드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 패션 디자이너,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패션 편집숍 브랜드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브랜드, ▲패션(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브랜드라면 누구나 ‘패션코드 2020 S/S’참가사로 신청 가능하다. 신청 기업들은 상품성, 디자이너 역량, 수행역량 등을 기준으로 외부 전문가 평가를 통해 최종 참가 기업으로 선정된다.

 

이번 행사의 참가 브랜드들은  ▲수주회 참가 뿐 아니라  ▲유통 및 해외진출, 마케팅 전문 컨설팅, ▲컨셉 패션쇼 참가, ▲국내외 인플루언서를 통한 브랜드 홍보마케팅, ▲인도네시아 패션위크 초청 패션쇼 참가 ▲콘진원 지원사업 가산점 부여 등의 혜택을 얻게 된다.

 

◆ 지난 시즌 19억 원 수주, 올해 영화와 함께하는 패션문화축제로 신선한 콜라보와 성과 기대  

2013년부터 시작되어 서울패션위크 등과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패션 전문 행사로 자리 잡은 ‘패션코드’는 이번 2020 S/S 시즌에도 창의적인 패션 브랜드들의 참여와 새로운 형식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보다 신선하고 다채로운 패션문화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올해는 한국영화 100주년을 기념하여 패션과 영화의 콜라보레이션을 시도하여, 업계뿐만 아니라 패션문화에 관심 있는 대중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지난 3월 열린 패션코드 2019 F/W에는 100여 개의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가 참여해 국내외 바이어 500여 명과의 비즈니스 상담 및 거래를 통해 약 19억 원의 수주액을 달성한 바 있다. 특히, 패션과 뮤지컬이라는 새로운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패션문화 저변을 한층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다.

 

패션코드 2020 S/S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콘진원 홈페이지(www.kocca.kr) 또는 패션코드 홈페이지(fashionkode.com)에서 참가 신청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해 오는 8월 6일(화) 15시까지 이메일(fashionkode@fashionkode.com)로 접수하면 된다.

 

[김형규 기자 mskim555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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